또 한 2년 만에 글남기네요.. ㅎㅎ
그사이 가장 큰 변화라면 현제 구직수당으로 생활하는 백수라는 점과 2세가 생겼습니다.
아들이구요 이제 생후 40일정도 입니다.
결혼 5년만에 어렵게 생긴 녀석이라 아주 귀여워 죽겠습니다.
불행과 행운은 같이 오는가 봅니다. ㅎㅎ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2011.11.02 11:27:40 *.212.195.24
어허.. 잘생겼네요..
저는 2세 2호기가 내년 출격 대기중입니다.
허리가 휘어요.. ㅠㅠ
2011.11.03 02:38:51 *.78.116.12
때마침 육아중이네요 좋은 경험
아빠와 아들 육아중 엔돌핀 으뜸
너무 좋겠네...
2011.11.13 02:53:56 *.39.138.18
듬직한 왕자님을 출산하셨네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육아에 집중하실수 있는 기회를 잡으셨네요. 완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첫애를 6개월정도 육아에 힘썼을때가 행복했답니다.
지금은 세아이의 아빠가 되었지만 둘째와 셋째는 삶이 바빠 육아에 전혀 신경쓰지 못한
0점 아빠가 되었습니다.
자녀 양육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맘껏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홍진옹 둘째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라겠습니다.
어허.. 잘생겼네요..
저는 2세 2호기가 내년 출격 대기중입니다.
허리가 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