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혁찬 아저씨와 연락이 되어서..
아저씨에게 밥 얻어먹기로 하고 연락 기다리고 있어요..
어느샌가 아저씨는 딸딸딸의 아버지가 되어 계시더군요..
두근 두근 기다리구 있는데..
까먹고 연락 안하시면 어쩌죠..
정말 가게 된다면 차니수, 수아찬, 그리고 셋째(이름 까묵었다는) 사진도 올려보겠습니다.
차니수는 이제 아가씨가 되어 있겠네요..
2012.03.23 13:46:43 *.212.195.24
아저씨가.. 아저씨 어디 사는지 공개되면.. 전국에서 몰려온다고 공개하지 말래용.. ㅋㅋㅋ..
이미 다 공개되어 있는건데.. 훗..
2012.03.23 14:29:06 *.20.187.2
힛
아저씨가.. 아저씨 어디 사는지 공개되면.. 전국에서 몰려온다고 공개하지 말래용.. ㅋㅋㅋ..
이미 다 공개되어 있는건데..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