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IO U Community - 유동만세 ^^;
 


2주 전,비가 잠시올대 새벽에 집에서 조금만 나가면 정이품송이 있는 도로가있습니다.
결국 나가는 길목이자 들어오는 길목...인 그 곳.

그 하나뿐인 세상과의 연결통로를 담아봅니다.

이른새벽에 나에게 보여준 그 아름다운 도로.
비가 내려 잠시 그친 그 풍경들.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
이곳,

그 이유는 단 하나...

세상속을 연결해주는 단 하나의도로가 존재하는 이 도로가 막히면,
결국 우리는 고립된다는 생각속에서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우리들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나,집에서 나가는 도로들이
무수히 많은 도시속의 도로가 아닌,
한적한 산속의 유일한 이 통로를...

사랑합니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언제나 자연의품으로 돌아와 잠시 쉬어가는 이 단 하나의 길을...
함께 나누고싶기도 합니다.

AiLE/박준연

2005.06.27 11:42:02
*.127.0.239

햇빛이 안들어오는 듯한...

cocoonstyle+권혁찬

2005.06.27 12:02:52
*.199.223.130

아 ~햇빛....없는 새벽3시40분쯤이였습니다.비가 내린새벽길이였죠,^^

한때는 [김용진]

2005.06.27 17:53:55
*.32.99.2

흐미.. 악몽이 생각납니다...
저길을 어떻게 갔었는지.... 으흠...
나중에 다시 가면 쉽게 쉽게 갈수 있겠지요.. ^^

cocoonstyle+권혁찬

2005.06.27 20:55:24
*.199.223.130

큭큭큭~

id: JIN (임진)^&^

2005.06.30 01:17:31
*.165.92.9

고즈넉한~비온뒤의 새벽길 내가 너무너무 좋아 하는 길~~^^ 혁찬아 보고싶다....ㅎㅎㅎ

cocoonstyle+권혁찬

2005.06.30 08:27:36
*.199.223.130

와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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